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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271801.html
“ ‘○○분자들을 제압하고’ 표현…살벌한 분위기”
이상희(63) 국방장관 후보가 합참의장 재임 시절 미군기지 평택 이전과 관련해, 시위대에 맞서 무장 병력을 투입하는 계획을 세웠던 것으로 밝혀졌다.
이 후보는 합참의장이던 2006년 4월 하순께 평택기지 터 주위로 주민과 시위대의 접근을 막는 철조망을 설치하는 내용의 이른바 ‘와이(Y, 용산기지 이전을 의미) 지원 작전계획’을 입안해 윤광웅 당시 국방장관에게 보고했다. 이 후보는 철모와 군화를 착용하고, K-2 소총 등 총기로 무장한 병력 3천여명을 투입하는 방안을 직접 보고했다고 당시 배석한 국방부 핵심 관계자들이 밝혔다. 이날 보고엔 국방부에서 황규식 차관과 김영룡 혁신기획본부장, 안정훈 대변인 등이, 합참에서 김태영(현 1군 사령관) 작전본부장 등이 배석했다.
한 배석자는 “이 후보는 당시 작전병력과 진입경로 등이 적시된 작전요도를 펼쳐놓고는 ‘○○분자들을 제압하고’처럼 시위대를 군사적 진압작전의 대상으로 삼는 표현을 쓰는 등 살벌한 분위기였다”며 “평택기지에 반대하는 주민과 학생들도 뜻이 다른 국민일 뿐인데, 무장병력을 투입해 진압하자는 발상에 여러 참석자들이 경악했다”고 전했다. 다른 배석자는 “이 후보가 보고한 합참 작전계획은 실탄은 개별지급은 하지 않고 ‘별도보관’한다는 내용도 담고 있었다”며 “지휘관이 보관하지만, 상황에 따라 쓸 수 있다는 의미로 받아들여졌다”고 말했다. 그는 “자칫 상황이 급박해지면 군과 시위대가 직접 충돌할 수도 있을 것이라는 우려가 컸다”며 “이 때문에 보고 뒤 김영룡 본부장과 안정훈 대변인 등 국방부 쪽 참석자들이 별도 협의를 하고 윤 장관에게 ‘비무장’ 접근을 긴급 건의했다”고 설명했다. 이 건의를 받아들인 윤 장관의 지시로 합참은 이후 체육복 차림의 비무장 병력을 투입하는 것으로 계획을 바꿨다.
최근 국방부 차관에서 퇴임한 김영룡 당시 본부장은 “‘5·18 광주’를 겪은 우리 군이 만에 하나라도 무장한 채 국민과 대치하는 상황이 벌어져선 안된다고 봐, 여러 분들과 뜻을 합쳐 건의했다”며 “국방장관은 민-군 관계 등 다양한 측면을 판단해야 하는 자리인데, 이 후보 같은 사고방식을 가진 분이 과연 적격인지 의문”이라고 말했다. 당시 배석한 한 인사도 “이 후보가 장관이 되면, 자칫 정부 정책에 반대하는 쪽에 대한 군사적 대응 중심의 시각이 여과 없이 집행되는 결과를 빚지나 않을지 우려된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이 후보는 보좌관을 통해 “당시 보고는 부대 이동 때 편제된 화기와 총기를 지참해 우발침투 등 비상시에 대응하도록 한 규정에 따른 것일 뿐, 현장에서 실제 진압용으로 쓰자는 것은 아니었다”고 해명했다. 손원제 기자 wonje@hani.co.kr
혁신만이 지도자와 따라하는 사람들을 구분한다.
혁신은 경계와 한계가 없다.
당신의 상상만이 그 한계일 뿐이다.
성장 확율이 높은 직종에 종사한다면 더 효율적으로 일처리 하는 것을 생각하자, 고객들을 감동시켜라, 다른 사란들과 사업하기 좋은 방법들을 생각해라.
무너지는 산업에 종사한다면 빨리 그 곳에서 빠져나와 변화를 시도해라.
미루는 것은 절대 선택이 아니다..지금이라도 빨리 혁신을 주도해라.
2.“Be a yardstick of quality. Some people aren’t used to an environment where excellence is expected.”
품질의 기본이 되어라.
어떤 사람들은 최고만을 요구하는 환경에 대한 어색함이 있다.
최고가 되는 길에 지름길은 없다.
당신의 재능, 능력과 기술을 최대한 발휘해서 다른 사람보다 조금 더 앞장설 수 있도록 노력하라.
항상 높은 기준을 생활화하고 조그마한 섬세함 하나가 품질을 좌우한다는 것을 명심하자.
최고가 되는 길은 그리 어렵지 않다..그저 나의 최고를 쏟아 붓는다는 생각을 하자.
이렇게 하면 당신의 생활에 얼마나 많은 보상이 주어질 것인지 느낄 수 있을 것이다.
3. “The only way to do great work is to love what you do. If you haven’t found it yet, keep looking. Don’t settle. As with all matters of the heart, you’ll know when you find it.”
위대한 결과를 만들기 위해서는 자신이 하는 일을 정말 사랑해야한다.
아직 그런 일을 찾지 못했다면 계속 찾아봐야한다.
절대로 타협하지 말자.
내가 사랑하는 일을 찾았을 때는 자연의 순리처럼 저절로 알게 된다.
간단히 말해서 자신이 사랑하는 일을 하라는 것이다.
직업을 선택할 때 인생에서 나에게 뜻을 주고, 방향을 제시하며 만족함을 주는 것을 찾기 바란다.
이런 일을 하면 건강에도 좋고 오랫동안 일을 할 수 있으며 어려운 시기에도 희망이 되어준다.
월요일 아침에 일어나서 이번 한주가 기대되나요?
그렇지 않다면 새로운 일을 찾아 나설 필요가 있다.
4. “You know, we don’t grow most of the food we eat. We wear clothes other people make. We speak a language that other people developed. We use a mathematics that other people evolved… I mean, we’re constantly taking things. It’s a wonderful, ecstatic feeling to create something that puts it back in the pool of human experience and knowledge.”
우리가 먹는 음식은 우리가 직접 재배한 것들이 아니다.
우리가 입는 옷들도 다른 사람들이 만든 것이다.
우리가 사용하는 언어는 다른 사람들이 벌써 만들어 놓은 것이다..우리가 사용하는 수학도 여러 사람들이 개발한 것이다.
결론적으로 우리는 항상 남들이 만든 것을 사용한다.
내가 만든 것이 이렇게 다른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매일 사용하게 된다면 이 얼마나 영광스러운 일인가.
세상에 변화를 주고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자.
세상에는 아직 할일들이 많다.
내가 하는 일을 너무 많이 떠들어대고 자랑 한다면 반감을 사겠지만 겸손한 자세로 더 좋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 노력한다면 그 것은 세상을 위해서도 나를 위해서도 아주 위대한 일이다.
5. “There’s a phrase in Buddhism, ‘Beginner’s mind.’ It’s wonderful to have a beginner’s mind.”
불교에는 초심자의 마음 이라는 말이 있다.
초심자의 마음을 갖는 것은 정말 좋은 일이다.
이런 자세를 가진다면 세상을 때묻지 않은 모습 그대로 들여다 볼수 있다.
이런 마음을 가진 사람은 선입관, 기대감, 비난 과 차별에서 자유로워진다.
어린아이처럼 초보자의 마음가짐으로 호기심과 놀라움이 가득한 사람이 되도록 하자.
6. “We think basically you watch television to turn your brain off, and you work on your computer when you want to turn your brain on.”
뇌의 활동을 멈추기 위해서는 TV를 시청하지만 뇌의 활동을 늘리려면 컴퓨터를 사용한다.
많은 연구에서 TV시청이 시간낭비이며 뇌 활동에 전혀 도움을 주지 않는다고 한다.
그러나 꼭 컴퓨터를 사용한다고 뇌 활동이 더 증가하는 것도 아니다..그러므로 조심해서 사용하자.
하루 종일 컴퓨터 앞에서 사람 죽이는 게임만 8시간을 한다거나 자동차 게임을 하루 종일 하는 것은 TV 보다 더 쓸모없을 수 있다.
컴퓨터의 무궁무진한 기능들을 잘 활용하자.
7. “I’m the only person I know that’s lost a quarter of a billion dollars in one year…. It’s very character-building.”
내가 아는 사람 중 나 처럼 1년 만에 2500만 달러를 잃은 사람은 없을 것이다..그러나 이런 경험은 성격향상에 상당한 기여를 했다.
실수 하나를 했다고 나는 낙오자라는 생각을 버려라.
성공한 사람 중에 큰 실수를 하지 않은 사람은 아무도 없다.
성공한 사람들은 이런 실수를 통해서 많은 것을 배우고 다시 도전해서 이런 실수를 다시는 하지 않고 더 큰 성공의 길로 들어섰다.
이들은 이런 실수를 하나의 경고로 받아들였지 이 것이 절망적인 끝이라는 생각을 하지 않았다.
만약 실수를 전혀 하지 않는다면 그 사람은 인생을 최대한으로 살고 있는 사람이 아니다.
8. “I would trade all of my technology for an afternoon with Socrates.”
소크라테스와 반나절을 보낼 수만 있다면 나의 모든 기술들을 포기하겠다.
역사 속에 많은 위인들이 우리에게 희망과 영감을 준다.
그 중에서도 소크라테스의 말들은 우리에게 많은 것을 알려준다.
우리의 인생과 생활에 어떤 철학을 가지고 살아가느냐가 중요하다.
9. “We’re here to put a dent in the universe. Otherwise why else even be here?”
우리는 이 거대한 우주에 조그마한 변화를 주려고 존재한다.
그렇지 않다면 존재의 이유가 없다.
인생에서 난 뭔가 중요한 일을 해야 한다는 것은 알고 있나요?
그러나 이런 중요한 일들은 살아가면서 점점 퇴색해져 가고 계속 뒤로 미루고 있다는 것도 알고 있나요?
자신의 존재의 목적이 무엇인지 곰곰이 생각해보길 바란다.
그 해답은 선생이나, 부모나, 신부들이 가르쳐주는 것이 아니다.
내 자신이 스스로 내가 살면서 이루어야 할 위대한 업적이 무엇인지 발견하고 실행으로 옮기기 바란다.
10. “Your time is limited, so don’t waste it living someone else’s life. Don’t be trapped by dogma - which is living with the results of other people’s thinking. Don’t let the noise of other’s opinions drown out your own inner voice. And most important, have the courage to follow your heart and intuition. They somehow already know what you truly want to become. Everything else is secondary.”
당신에게 주어진 시간은 아주 한정되어 있습니다..절대로 다른 사람의 인생을 살면서 낭비하지 마세요.
다른 사람들의 머리에서 나온 결과로 자신을 가두고 거짓된 삶을 살지 마시길 바랍니다.
다른 사람들의 목소리가 나의 목소리를 잠재우게 하기 맙시다.
가장 중요한 것은 용기를 가지고 나의 마음과 직관을 따르기 바란다...벌써 당신은 '내가' 무엇이 되어야 하는지 잘 알고 있습니다.
그 외의 것은 그다지 중요하지 않습니다.
http://www.iht.com/articles/2007/12/28/news/letter.php?page=1
In recent years, South Korea, the prosperous, democratic half of a country on-ce known as the Hermit Kingdom, has provided us with as good a reminder of this as anyone. When Roh Moo Hyun was elected president in 2002, few would have predicted that the ballot choices of his country's 35 million registered voters would have played a determining role in international affairs over the next several years. And yet that is exactly what transpired.
2002대선에서 노무현이 선출되었을 때, 한국의 3천5백만 유권자의 투표결과가 이후 몇 년간 국제정세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칠것으로 예상하는 사람은 거의 없었을 것이다. 그리고 아직도 그럴 것이라 생각하는 사람은 적다.
Roh is leaving office as a deeply unpopular leader, a man lampooned as ineffectual, undisciplined and, for some, even mischievous. Seen narrowly, such a reputation would suggest the slimmest of legacies.
노무현대통령을 대중으로부터 외면당한 리더로서 또한, 비효율과 무원칙 혹자에게는 심지어 해악한 사람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청와대를 떠나게 된다. 좁게 본다면 이러한 평가는 그가 받은 평가중 일부에 불과하다.
At least on-e thing that Roh believed in deeply will prove to have mattered greatly and will very likely stand the test of time, however, lending unexpected import!!ance to his role and to the role of his country well into the future.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소한 노무현대통령이 마음 깊숙히 믿어온 것 하나가 위대한 결과를 낳았다는 것이 입증되어, 앞으로 다가올 미래에 그와 그의 나라의 역할이 누구도 예상치 못한 중대한 역할을 하며 오랜세월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높다.
The South Korean leader was strongly attached to the idea of rapprochement with the estranged northern half of his country. In the end, this meant holding his ground under the most trying of circumstances, including a gale of hostile language directed at Stalinist North Korea from Seoul's most import!!ant ally, the United States, whose president, George W. Bush, branded it a member of the "axis of evil."
한국의 대통령은 소원한 북한과의 친밀한 관계에 대한 구상을 강하게 밀어붙였다. 결국에는 북한을 '악의 축'으로 규정했던 죠지 부시 대통령의 미국이 북한에 대해 직접적인 적대적 말들을 포함한 모든 상황에 대부분의 노력들이 노대통령의 구상('햇볕정책'?) 에 졌다는 것을 의미한다.
Few Americans outside of the small community of specialists in East Asian affairs have any sense of the role played by Roh. Indeed, exasperated with Roh over other issues, South Koreans appear not to give him much credit, either.
동아시아 전문가 외의 미국인 대다수가 노 대통령의 역할에 대해 아무런 생각이 없었다. 한국인 역시도 다른 이슈들로 인해 노대통령에 대해 부정적인 생각을 갖고 있었기 때문에 노대통령을 신뢰하는 사람은 많지 않았다.
What we do know now, however, is that the Bush administration spent the new few years, following the famous 2002 State of the Union speech in which he first pronounced the words "axis of evil," fighting a war in on-e of the constituent countries, Iraq, and steadily ratcheting up pressure on another, Iran.
하지만 부시가 '악의축' 발언을 처음 했던 2002년도의 유명한 State of the Union의 연설 이후로 부시정부 집권초기부터 몇 년간 이라크 같은 나라들과의 전쟁과 이란 등과 같은 다른 나라에 대해 압방의 수위를 꾸준히 올리는데 모든것을 할애했다는것을 우리는 알고 있다.
For a time, tensions rose strongly with the third country, North Korea, too, especially after its leader, Kim Jong Il, expelled international atomic inspectors and exploded a nuclear device. Pyongyang's nuclear breakout surely helps explain why the United States has not chosen a more confrontational approach, as it did with the other so-called axis members, but on-e could argue that the behavior!! of the supposedly feckless Roh was equally import!!ant.
그 시간 동안 북한을 포함하여 3국과의 긴장은 더해 갔다. 특히 김정일이 국제 원자력사찰단을 추방하고 핵시설이 폭발한 이후 긴장은 고조 되었다. 평양의 핵사태는 미국이 여타 악의축 국가에 대해서와 같이 보다 대결적인 수단을 취하지 못하게 만든 한가지 요인이기도 하지만, 그것 못지않게 중요한 요인이 된 것이 바로 그 ‘무능하다고 알려진’ 노무현대통령의 역할인 것이다.
Under the circumstances, avoiding conflict and enhancing engagement required a huge dose of determination and considerable diplomatic skill. At times, Washington was furious at what it perceived as Seoul's appeasement of the North, so much so that people in both countries worried about irreparable damage to the alliance.
그런 상황에서, 충돌을 피하고 관계를 증진시키는 일이란 엄청난 결단력과 만만치 않은 외교적 역량을 요하는 것이었다. 때때로 워싱톤은 서울측이 북한에 대해 너무 유화적이라는 느낌으로 격분했으며, 한미 양국간 동맹이 돌이킬수 없을 지경으로 손상되었다는 걱정이 양쪽국가에서 나올 정도였다.
At considerable cost to his popularity back home, Roh, who was elected 11 months after the "axis" speech, bought diplomatic maneuvering space for himself, if not outright credibility in Washington, by becoming an early joiner of the "coalition of the willing" and sending troops to Iraq.
'악의축' 발언 이후 11개월 후에 당선된 노무현 대통령은 "coalition of the willing" 의 초기 참가자가 되고 이라크에 군대를 보냄으로써 미국의 완전한 신뢰는 아닐지라도 그는 대중적 지지를 얻는데에 상당한 비용을 스스로 외교적 활동의 공간을 얻는데 썼다. (????)
It is, of course, impossible to know what might have happened had South Koreans elected a more hawkish leader, or simply a more compliant on-e. It is not far-fetched to imagine, however, that the Bush administration could have taken a more confrontational approach toward North Korea than the path it ultimately settled upon.
노무현보다 호전적이거나 단순히 말잘듣는 대통령을 당시에 뽑았다면 어땠을지 알수는 없는 일이지만, 그러나 어떤 경우건 부시행정부가 그간 궁극적으로 택해온것보다 북한에게 대결적인 경로를 취했을거라고 짐작하는데는 무리가 없을끼다.
What is certain, however, is that with an elected leader in South Korea insisting that his country would oppose any military solution to the North Korean crisis, Washington had few practical options other than to gradually reconcile itself to diplomacy.
그러나 확실한것은, '북핵위기 관련 자국은 어떤 군사적 해법에도 반대한다'고 강력히 주장하는 한국이 선출한 한 지도자가 있음으로 해서, 워싱톤으로서는 점차 외교적 해법에 스스로를 맞춰나가는 것 외에 달리 취할 방안이 없게 되었다는 것이다.
North Korea profited from the interlude of saber-rattling to strengthen its negotiating hand, and in the end it was negotiations that eventually produced a rare diplomatic understanding between Washington and Pyongyang about nuclear proliferation and eventual normalization of relations.
북한은 무력을 과시하는 한편 협상의 열쇠를 손에 쥐고 이득을 취했고 결국 실제로 핵확산 에 관한 워싱턴과 평양사이의 극적인 외교적 이해와 실질적 관계 정상화를 이뤄내는 협상을 하였다.
South Korea has just elected a new leader, Lee Myung Bak, and it is far too soon to say what sort of impact he might have on this region's complicated diplomatic geometry.
남한은 새 대통령으로 이명박을 뽑았는데, 그가 이 지역의 복잡한 외교적 지형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지 말하기는 아직 너무 이르다.
For his part, Roh will soon shuffle off into history, reviled, belatedly celebrated, or perhaps simply largely ignored. And yet his was the kind of example that we must start being more accustomed to: the leader of a peripheral, medium-sized state having an outsized impact on the shape of our world.
개인적으로는 노무현대통령이 곧 역사속으로 끌려들어가 욕을 먹든지, 때늦은 칭송을 받든지, 또는 그냥 홀대받은채 넘어갈지 모른다.
그러나, 그가 보여준 것은 앞으로 우리가 좀더 익숙하게 되어갈지 모르는 하나의 모범, 변방으로 인식되던 (강대국이 아닌) 작은 나라의 지도자가 우리가 살아갈 전 세계에 국력을 훨씬넘어 영향력을 미치는 그런 사례를 보여주었다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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